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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치 인 뉴욕 (1disc) [드림플러스 1월 행사] Un Divan A New York, A Couch In New York, 1996
장르 유럽 / 드라마
감독 샹탈 에커만
주연 윌리엄 허트 (William Hurt) / 줄리엣 비노쉬 (Juliette Binoche) / 리차드 젠킨스 (Richard Jenkins) / 바바라 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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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빙 영어 프랑스어 자막 한국어 프랑스어
화면비율 1.85:1 상영시간 105분
등급 15세 관람가 오디오 돌비디지탈 2.0
제작사 드림플러스
지역코드 ALL
제작년도 1996 출시일자 2014-01-24
- 색깔 있는 아름다운 여자 “줄리엣 비노쉬 & 로맨틱 가이 ”윌리엄 허트“ 좌충우돌 러브스토리
- 서로 다른 남녀의 역할 바꾸기!! 이들의 색다른 사랑 가꾸기!!!
- 낯선 남녀가 아파트를 바꾸다?? 전혀 엉뚱한 두 주인공의 6주간의 이야기에 빠져든다!
- 서로에 대한 궁금증이 배가됨에 따라 점차 사랑에 감정으로 이끌리는 사랑 공식!!
- 우리의 눈과 입가에...그리고 마음에 예쁜 미소를 선사 할 로맨틱한 사랑이야기

뉴욕과 파리에 사는 남녀가 서로의 아파트를 6주간 교환해서 살면서 겪는 헤프닝을 통해 사랑을 일구어 나간다는 로맨틱 코미디로 벨기에 출신의 여성감독인 샹탈 애커만(Chantal Akerman)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윌리엄 허트와 줄리엣 비노슈가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마음에서부터 기분 좋아지는 영화입니다.
줄리엣 비노쉬가 최초로 로맨틱 코미디 히로인으로 등장한 작품으로서. <나쁜 피>,<프라하의 봄>,<퐁네프의 연인들>,<블루>, 그리고 <잉글리쉬 페이션트>에 이르기까지 깊이 있고 강렬한, 그러나 심각하고 무거운 분위기의 영화들로만 우리를 찾아 왔던 줄리엣 비노쉬. 그녀가 로맨틱 코미디의 히로인으로 변신한 영화 <카우치 인 뉴욕>! 환하게 웃으며 조잘대다가, 홍조 띤 얼굴로 사랑에 빠졌다며 눈을 반짝이는 향수 같은 여자, 베아트리스 소니에로 변신하여 기대가 가득 한 작품이다. <스모크>의 윌리엄 허트가 상대역으로 나오며 작품에 대한 뛰어난 감별력, 프랑스 최고의 여배우라는 자존심을 가진 줄리엣 비노쉬가 스필버그의 <쥬라기 공원>, 브라이언 드 팔마의 <미션 임파서블>의 주연을 거절한 것은 유명한 사실로도 유명하다. 그런 그녀에게 <카우치 인 뉴욕>은 아주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작품입니다 샹탈 애커만 감독의 작품들을 평소에 관심 깊게 보았던 그녀는 <퐁네프의 연인 Les amants du pont-neuf> 촬영 중에 상탈 애커만으로 부터 출연 섭외를 받았을 때 '이 감독이라면 믿고 부탁할 만하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주인공으로 즐겁고 밝고 로맨틱한 영화를 기획해 달라고 부탁했다는 에피소드도 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작품이 <카우치 인 뉴욕>!! 자발적으로 시나리오 작업에 참여해서 자신의 아이디어를 반영한 그녀는 촬영 동안에도 마치 물고기가 물을 만난 듯 스탭과 연기자들을 즐겁게 했다는 후문. 영화에서 좀처럼 웃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던 그녀지만 <카우치 인 뉴욕>에서는 기다렸다는 듯이 웃고, 재잘거린답니다.
<잉글리쉬 페이션트>로 아카데미와 베를린을 점령한 그녀는 , 이후 앙드레 떼시네 감독의 <앨리스와 마틴>을 찍었습니다. 영화의 사운드트랙은 소냐 비에더 아테르톤(Sonia Wieder-Atherton)이 맡고 있는데 로스트로포비치 콩쿨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는 등 전통적인 클래식을 수업한 그녀는 우리에게는 그다지 많이 알려진 영화음악 작곡가가 아닙니다만 이 사운드트랙에서 들려주는 그녀의 사운드는 특이한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음악은 전체적으로 첼로가 많이 쓰여서인지 동유럽의 정서를 느끼게 하는데 때로는 재즈적인 터치로 때로는 클래시컬한 분위기로 연주되는데 그녀는 여기서 직접 첼로를 연주해 주고 있기도 합니다. 1번째 트랙의 New York Quatuor는 영화에서 4중주 때로는 3중주, 또는 듀엣 등으로 다양한 형태로 변주되면서 영화의 기본적인 느낌을 충실히 전달해 주고 있는데 어떤때는 아주 경쾌하게 어떤때는 아주 우울하게 연주되는 첼로 소리가 아주 듣기 좋은 매력적인 곡입니다.
헨리(윌리암 허트 분)는 전형적인 뉴요커이며 성공한 정신과 의사다. 일상의 따분함과 성공의 무료함에 휩싸인 헨리는 충동적으로 파리판 트리뷴지에 광고를 싣는다. ‘6주간 뉴욕의 아파트 교환, 화분과 개, 기타 등등을 돌봐야 함’. 천성적인 상냥함으로 뭇 남성들의 흠모를 받는 발레리나 베아트리체(줄리엣 비노쉬 분)는 파리의 허름한 서민용 아파트에서 이 광고를 발견한다. 곧이어 두 사람은 대서양을 건너 각자의 집을 바꾸게 되고, 이들 앞에는 새로운 삶이 펼쳐진다. 파리의 달동네 같은 누추한 서민용 아파트에 짐을 푼 헨리. 뉴욕의 호화 아파트에 짐을 푼 베아트리체. 단순히 각자의 거처를 떠나 머리를 식히려던 이들에겐 당연히 생활의 혼란이 함께 한다. 헨리가 파리에서 베아트리체의 사랑을 갈구하는 남자들에게 시달리는 동안, 베아트리체는 헨리를 찾아오는 고객들의 하소연을 들어주다 차츰 심도 깊은 상담을 하게 된다. 대부분이 남자들인 헨리의 고객들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베아트리체의 솔직함과 매력에 이끌려 헨리의 상담 때와는 달리 그녀와의 시간을 기다리고, 환자는 자꾸 늘어만 간다. 베아트리체의 어수선한 아파트에서 묵는 헨리는 베아트리체 앞으로 도착한 수많은 러브 레터를 하나하나 읽어가며 그녀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된다. 결국 일정보다 2주 먼저 뉴욕에 들어오게 된 헨리는 환자를 가장해 베아트리체의 카우치에 눕게 된다. 그리고 어느 사이엔가 자신의 깊은 속내를 털어놓게 되고, 호기심이 사랑으로 변해가는 것을 느낀다. 베아트리체 역시 일방적으로 구애를 받아오던 처지에서, 이제는 이지적이고 냉담한 듯 한 헨리에게 마음이 끌린다.



▣ 감 독 : 샹탈 에커만 (Chantal Akerman) ▣

벨기에 출신의 감독. 페미니즘 영화를 논할 때 거론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물론 에커만 자신은 페미니스트 연출자라는 칭호를 좋아하지 않지만 말이다. 그녀의 거부 의사에도 불구하고 에커만 감독에게 끊임없이 페미니즘 수식어가 따라 다니는 이유는 여성에 관한 개인적이고 사적인 문제들을 말하기 위해 영화적인 테크닉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빌리지 보이스 Village Voice'지에 "동시대 중요한 유럽 감독"이라고 칭송받은 바 있는 샹탈 에커만 감독은 종종 장 뤽 고다르,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와 비교될만큼 혁신적인 영화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때 장 뤽 고다르의 문하생이기도 했던 에커만은 브뤼셀의 INSAS 영화 학교와 파리국제연극대학 Universite Internationale du Paris에서 공부했다. 그녀는 15세때 고다르 감독의 <미치광이 삐에로 (Pierre le fou)>를 보고 영화연출이 실험적이고 직접적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1968년 고다르에 대한 존경을 아마추어 단편영화 <나의 마을을 떠나시오 (Blow Up My Town)>로 표현하며 3년 후 완성된 영화로 오버하우젠 국제영화제에 출품하기도 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간 에커만은 아방가르드에 매혹되었고 이런 경향은 1974년 <나 너 그 그녀 (Je Tu Il Elle)>, 1982년 <폭풍의 밤 (Tout Une Nuit)>, 1986년 <7곱명의 여자와 일곱가지 죄 (Seven Women Severn Sins)>를 만들 때까지 계속되었다. 이 시기 에커만 영화는 구성이 매우 단순하거나 혹은 구성 자체가 없는 것도 있다.
매우 급진적인 형식에 심취해 있었던 시기인 1975년 만든 <잔느딜만 (Jeanne Dielman)>은 미국에서 대중적으로 소개되지는 못했지만 그 시대 가장 영향력 있었던 영화였고, 그녀는 이 작품으로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필름 상영 시간과 촬영 시간이 거의 비슷한 <잔느딜만>은 40대 주부 잔느의 일상적인 에피소드들을 찍은 영화로 여성의 일로 규정된 허드렛일을 보여줌으로써 여성의 정체성과 삶에 의문을 던진 작품이다.
전통적인 이야기 순서와 연속성을 파괴하고 능동적이고 형식 파괴적인 영화를 만들었던 에커만의 이런 경향은 1972년 단편 <몬트리 호텔 (Monterey Hotel)>을 연출하면서 시작되었고, 아방가르드에 심취하면서 형식 파괴적인 성향은 더욱 짙어졌다. 이런 에커만이 아방가르드에서 서서히 벗어나 대중적인 감독으로 돌아온 것은 1996년 <카우치인 뉴욕 (A Couch In New York)>부터이다. <퐁네프의 연인들>의 촬영 현장을 찾아 비노슈에게 작업을 의뢰한 에커만은 그녀의 단편 영화에 매료된 비노슈가 자신을 위한 코믹한 시나리오를 부탁받았고 결국 5년만에 두 여성은 이 영화로 만나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여기에 냉담하고 지적인 뉴요커로 합류한 윌리엄 허트가 가세한 <카우치인 뉴욕>은 대중적인 화법으로 주제를 풀어낸다는 점에서는 에커만 감독에게는 큰 전환점이 된 작품이다.

2011 알마이에르 가의 광기 (La folie Almayer)
2007 삶의 조건 (The State of the World)
2006 저기 (Down There)
2004 이사소동 (Demain on demenage)
2003 소냐 비에더 아테르톤과 함께 (With Sonia Wieder-Atherton)
2002 국경 저편에서 (De l'autre cote)
2000 갇힌 여인 (La Captive)
1999 남쪽 (Sud)
1996 카우치 인 뉴욕 (Un divan a New York)
1993 동쪽 (D'Est)
1991 밤과 낮 (Nuit et jour)
1988 미국 이야기 (Histoires d'Amerique)
1986 80년대 갤러리 (Golden Eighties)
1984 춥고 배고픈 (단편) (J'ai faim, j'ai froid)
내가 본 파리, 20년 후 (Paris vu par... vingt ans apres)
1983 80년대 (Les Annees 80)
1982 폭풍의 밤 (Toute une nuit)
1978 안나의 랑데부 (Les Rendez-vous d'Anna)
1976 잔느 딜망 (Jeanne Dielman,
23 Quai du Commerce, 1080 Bruxelles)
1974 나, 너, 그, 그녀 (Je, tu, il, elle)

▣ 배 우 : 윌리엄 허트 (William Hurt) ▣

1950년 3월 20일 워싱턴 DC 출생. 부친이 UN 신탁통치 지역의 이사였던 관계로 소년시대에는 남태평양 지역을 전전하며 성장했다.보스턴의 태프트 대학을 중퇴한 뒤 런던과 뉴욕의 줄리어드에서 연극을 공부했다. 무대 데뷔는 오레곤주의 어슈어랜드였지만 70년대 후반부터 뉴욕 무대에 서게 되었다. 77년에는 〈나의 인생〉으로 오비 상을 수상했다. 영화 데뷔는 80년 켄 러셀 감독의 독특한 SF 영화 〈얼터드 스테이트〉였다. 이 작품에서 윌리엄 허트는 생명의 근원을 찾아 미지의 세계에 도전을 하는 정신심리학자로 나와 훌륭한 연기력으로 세인들의 관심을 끌게 되었다. 81년 그는 〈목격자〉와 〈보디 히트〉 두 편의 영화에 출연하는데, 두 편 다모두 미스테리 터치의 영화로 만만찮은 박스 오피스에서의 성공을 이룩해 본격적인 스타로의 발돋움의 계기가 되었다.83년에는 60년대 세대의 10년 후를 그린 〈빅 칠〉에 출연했다. 84년에는 헥터 바벤코 감독의 〈거미 여인의 키스〉에 게이로 출연하는데, 이 작품에서의 그의 게이 연기는 훗날 나오는 인기 스타들의 게이 연기를 능가하는 압권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유약한 듯 하면서도 이지적인 마스크의 소유자인데,그런 탓에 연기적인 박력은 없지만 잔잔한 감동을 주는 영화의 단골 주연이 되었다. 86년 〈작은 신의 아이들〉, 87년 〈데스티니〉, 88년 〈우연한 여행자〉,91년 〈닥터〉에 이르는 작품들이 바로 그런 작품들이다. 93년에는 까뮈의 〈페스트〉를 영화로 만든 작품에 출연했다. 이밖에도 빔 벤더스의 〈이 세상끝까지〉 〈닥터〉 〈미스터 원더풀〉 〈플레이그〉 〈Trial by Jury〉 프랑코 제피렐리의 〈제인 에어〉 〈Eyewitness〉 〈Gorky Park〉 〈A Time of Destiny〉 로렌스 캐스단의 〈I Love To Death〉 우디 알렌의 〈앨리스〉 그리고 〈카우치 인 뉴욕〉에서는 쥴리엣 비노쉬의 상대역을 맡았다. 연극에서도 무려 50편이 넘는 작품에서 공연하였는데, 브로드웨이의 〈헐리벌리〉는 토니상에 노미네이트되었고, 1978년에는 〈마이 라이프〉로 오비이 상을 수상했다. 〈러브레터즈〉 〈룰루〉 〈7월 5일〉 〈햄릿〉 〈메리 스튜어트〉 등이 그의 대표작이고 1989년에는 써클 레파토리 랩에서 〈Those Inconvenient Sisters〉의 연출을 맡기도 했다.

2011 레이트 블루머스 (Late Bloomers)
투 빅 투 페일 (Too Big to Fail)
2010 로빈후드 (Robin Hood)
2009 카운테스 (The Countess)
엔드게임 (Endgame)
2008 노란 손수건 (The Yellow Handkerchief)
인크레더블 헐크 (The Incredible Hulk)
2007 인투 더 와일드 (Into the Wild)
미스터 브룩스 (Mr. Brooks)
밴티지 포인트 (Vantage Point)
2006 굿 셰퍼드 (The Good Shepherd)
2005 더 킹 (The King)
네버워즈 (Neverwas)
폭력의 역사 (A History of Violence)
2004 파란 나비 (The Blue Butterfly)
빌리지 (The village)
시리아나 (Syriana)
2002 체인징 레인스 (Changing Lanes)
천국에 가까이 (Au plus pres du paradis)
터크 에버래스팅 (Tuck Everlasting)
2001 에이. 아이. (A.I. Artificial Intelligence)
2000 콘테미네이티드 맨 (The Contaminated Man)
사구 (Dune)
1999 킹 메이커 (The Big Brass Ring)
4층 (The 4th Floor)
두 낫 디스터브 (Do Not Disturb) 1998
원 트루 씽 (One True Thing)
다크 시티 (Dark City)
로스트 인 스페이스 (Lost in Space)
프로포지션 (Proposition)
1996 마이클 (Michael)
카우치 인 뉴욕 (Un divan a New York)
제인 에어 (Jane Eyre)
1995 스모크 (Smoke)
1994 살인 재판 (Trial By Jury)
세컨드 베스트 (Second Best)
1993 미스터 원더풀 (Mr. Wonderful)
1991 이 세상 끝까지 (Until The End Of The World)
닥터 (The Doctor)
1990 중년의 위기 (Alice)
바람둥이 길들이기 (I Love You To Death)
1988 데스티니 (Time Of Destiny, a)
우연한 방문객 (The Accidental Tourist)
1987 브로드캐스트 뉴스 (Broadcast News)
1986 작은 신의 아이들 (Children of a Lesser God)
1985 거미여인의 키스 (Kiss of the Spider Woman)
1983 고르키 파크 (Gorky Park)
새로운 탄생 (The Big Chill) 1981
살인 특종 (Eyewitness)
보디히트 (Body Heat)
1980 상태 개조 (Altered States)


▣ 배 우 : 줄리엣 비노쉬 (Juliette Binoche) ▣

줄리엣 비노쉬는 1964년 3월 9일 프랑스 파리에서 배우인 어머니와 조각가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연극적인 분위기에서 자란 그녀는 파리에 있는 국립 극예술 학교를 졸업한 후 <랑데뷰>(1985)로 영화에 데뷔한다. 그녀의 데뷔는 캐스팅 디렉터인 도미니트 베네알의 눈에 띄어 이루어진 것이다. 이후 그녀는 레오 까락스 감독의 <나쁜 피>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이 유럽 전역에 알려지게 된다. 그리고 그녀는 필립 카우프만 감독의 대작 <프라하의 봄>에서 삶의 역사성을 깨우쳐가는 테레사를 그녀만의 뛰어난 감수성으로 표현, 매스컴의 극찬을 받으며 세계적인 배우로 평가받기에 이른다. 동서양의 이미지를 골고루 섞어놓은 듯한 비노쉬는 특유의 순수하면서도 해맑은 미소와 함께 어둠이 깃든 지적인 아름다움으로 유럽 영화 감독들의 사랑을 받는다. <프라하의 봄>외에도 레오 까락스 감독의 <퐁네프의 연인들>과 제레미 아이언즈와 공연한 <데미지>로 다시 한번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 이듬해 비노쉬는 풀란드 출신의 영화 거장 크르쥐스토프 키슬롭스키의 3부작 중 첫작품인 <블루>에서의 좋은연기로 베니스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획득한다. 또한 프랑스 대작영화 <지붕 위의 기병>에 출연한 비노쉬는 96년 <잉글리쉬 페이션트>를 통해 아카데미 여우조연상과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93년 스쿠버 다이버인 안드레 할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출산하기도 한 비노쉬는 현재 배우인 브누아 마지멜과 함께 살고 있다. 2001년 브로드웨이에서 해롤드 핀터의 <배신>으로 토니상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2000년 <미지의 코드> 이후 또 다시 만난 미카엘 하네케 감독의 영화 <히든>에서는 다니엘 오떼유의 부인 안느 역으로 출연하여 안정적이고 흡입력 있는 연기를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후 그녀는 다수의 영화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08년에는 40대의 나이에 무용에 도전하여, 영국의 혁신적인 안무가 아크람 칸과의 공연을 통해 또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2011 선 오브 노 원 (The Brotherhood of The Rose)
2011 엘르 (Elles)
2010 사랑을 카피하다 (Roonevesht barabar asl ast)
2008 쉬린 (Shirin)
여름의 조각들 (Summer Hours)
사랑을 부르는, 파리 (Paris)
2007 댄 인 러브 (Dan in Real Life)
빨간 풍선 (Le Voyage Du Ballon Rouge)
2006 브레이킹 앤드 엔터링 (Breaking and Entering)
9월의 어느 날 (A Few Days in September)
사랑해, 파리 (Paris, je t`aime)
2005 마리아 (Mary)
히든 (Cache)
다섯 번 째 계절 (Bee Season)
2004 컨트리 오브 마이 스컬 (Country Of My Skull)
2002 장 르노와 줄리엣 비노쉬의 프렌치 키스 (Decalage Horaire)
2000 1850 길로틴 트래지디 (La Veuve de Saint-Pierre)
미지의 코드 (Code Inconnu: Recit Incomplet De Divers Voyages)
초콜렛 (Chocolat)
1999 파리에서의 마지막 키스 (Les Enfants Du Siecle)
1998 앨리스와 마틴 (Alice et Martin)
1996 카우치 인 뉴욕 (Un divan a New York)
잉글리쉬 페이션트 (The English Patient)
1995 지붕위의 기병 (Le hussard sur le toit)
1993 블루 (Trois couleurs: Bleu)
1992 폭풍의 언덕 (Wuthering Heights) 데미지 (Damage)
1991 퐁네프의 연인들 (The Lovers on the Bridge)
1988 프라하의 봄 (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
1986 나쁜 피 (Mauvais sang)
1985 랑데뷰 (Rend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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