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DVD :: 고객을 위해 항상 웃는 DVD Shop - SmileDVD ::
 
(0개)
 
 
ID기억
 
 
 
 
제목 감독 배우 ..  ▶ 인기검색어   ?곕━ 諛...   더 배트맨   리그 오브...   釉뚮쭅 ?...   :노웨이홈  
 
영화 소니/유니버셜 KD/월트/브에나 폭스 워너 제작사할인행사 대량주문 공케이스 클리너 다큐멘터리 교육/어학/교재 유아교육대표작 종교 TV시리즈 스포츠/웰빙샵 전체 뮤직 애니메이션 일본애니 미국애니 한국애니 애니TV시리즈 성인타이틀 할인행사 대표작 수상작 전체 클래식 초저가 가요 팝/재즈/락 오페라/뮤지컬/발레 기획특가 초저가뮤직DVD 장르별인기작 국가별 가격대별 인기50선 기획특가 연도별 장르별 TV시리즈 국가별베스트 한정판 명작추천 MD추천 출시일정 대여점 예정작 문화/테마 중고 초저가/아울렛 애니메이션/어린이 DVDLIFE VCD 베스트DVD 교육,교재/다큐멘터리 블루레이 뮤직 출시예정작 출시작 전체 국가별 장르별 전체 국가별 장르별 한정판 고전명작 프리미엄/프리지엠 태원/아트/파라/CJ 기타 엔터원/덕슨/대경 수입뮤직 어린이장르별 월트디즈니 전체

웰컴 투 동막골 (2disc) Welcome To Dongmakgol
장르 드라마 / 한국
감독 박광현
주연 정재영 / 신하균 / 강혜정 / 임하룡
소비자가격 ₩27,500원
판매가격 ₩22,800원  (17%↓)  품절
수량
 
배송료는 2,000원이며 무료배송상품과 같이 주문하시거나 3만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됩니다.
 
베스트 > 전체 > 전체
베스트 > 장르별베스트 > 드라마
베스트 > 국가별 베스트 > 한국영화베스트
베스트 > 연도별베스트 > 05년한국
문화/테마 > 수상작 > 대종상
 
더빙 한국어 자막 한국어 영어
화면비율 2.35:1 ,NTSC 아나몰픽와이드스크린 상영시간 133분
등급 12세 관람가 오디오 돌비디지털 5.1 서라운드
제작사 KD미디어
지역코드 3
제작년도 출시일자 2005-12-22
1950년, 지금은 전쟁 중…?
■ About Movie

"상상해 보셨어요?"

500년 된 시원한 정자나무 그늘

인심 좋고 천진한 마을 사람들

무공해 웰빙 옥수수와 감자

즉석 멧돼지 사냥과 모닥불 멧돼지 바비큐

스릴만점 눈썰매보다 재미 따블 신나는

풀썰매를 즐길 수 있는 곳

국군도, 인민군도, 미군도

한편이 되는 무(無)적의 마을.

웃음과 감동이 있는 특별한 공간...

적도 친구가 되는 그 곳... 동.막.골로

특별한 당신을 초대합니다!

동막골의 의미

세상에 모든 이들의 마음 속 휴식처!
세상 하나뿐인 기적의 마을 ''동막골''

우리 민족의 지울 수 없는 아픔 6.25. 하지만 장장 3년 1개월에 걸쳐 일어난 전쟁의 포화를 비껴나 있었던 사람과 마을이 있었으니 그 마을이 바로 동막골이다.
내린천 골짜기 살둔 마을이 그랬고, 철갑령과 복룡산에 에워 싸인 가마소라 불리던 부연이 그랬고, 남해 바다 언저리 외딴 섬이 그랬듯이 동막골도 이런 마을 중의 하나였다.

실제로 전쟁이 터진 줄도 모르고 갑자기 들른 외지인을 반갑게 대접해 보냈던, 가난하지만 착한 심성을 가진 사람들이 한국전쟁의 그 속에 있었다. 아니면 그런 순수하고 맑은 마을을 위해 마을 사람들도 모르고 역사도 모르게 조용히 지켜준 사람들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은 전쟁의 불길 속에서도 반드시 지키고자 했던 사람들의 순수함과 따뜻함을 이야기 하고 있다.
함께 밭을 갈고 함께 음식을 나눠먹고 옆집 아이 내 아이를 가리지 않고 함께 거두어 키우며 소박하고 따듯하게 삶을 지속해 가는 사람들.
그저 사람이라는 믿음 하나로 낯선 이도 경계하지 않고, 배고픈 사람에겐 음식을 나눠주고, 추운 사람에겐 옷을 나눠주는 것이 당연한 사람들의 마을이 바로 동막골이다. 그리고 동막골이라는 마을이 담고 있는 행복과 감동이 바로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의 백미라 할 수 있는 마지막 10분의 전투씬을 탄생시킨 원천일 것이다.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속의 또 다른 주인공 동막골은 우리가 살고 싶은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화를 내고 소리를 질러도, ''어째서 화가 그리 났을까?''라고 걱정해주고, 그 원인을 해결해 주기 위해 해맑은 미소로 고개를 갸웃거리는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곳.

전쟁을 겪으며 극도로 피폐해진 군인들의 공포로 가득 찬 마음을 가슴 뜨거운 눈물과 헌신으로 변화시킨 동막골의 가치야 말로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 숨어 있는 인간애와 선한 마음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순수함을 간직한 마을 동막골을 그리워하 것인지도 모르겠다.
전쟁의 소용돌이에서 한 곳에 모인 그들

1950년 11월, 한국 전쟁이 한창이던 그 때...
태백산맥 줄기를 타고 함백산 절벽들 속에 자리 잡은 마을, 동막골. 이 곳에 추락한 P-47D 미 전투기 한 대. 추락한 전투기 안에는 연합군 병사 스미스가 있었다.
동막골에 살고있는 여일은 이 광경을 목격하고 소식을 전달하러 가던 중 인민군 리수화 일행을 만나게 되고 그들을 동막골로 데리고 온다. 바로 그 때, 자군 병력에서 이탈해 길을 잃은 국군 표현철과 문상상 일행이 동막골 촌장의 집까지 찾아 오게 되면서 국군, 인민군, 연합군이 동막골에 모이게 되고 긴장감은 극도로 고조된다.

목숨을 걸고 사수하고 싶었던 그 곳, 동막골

결코 어울릴 수 없는 세 사람• 국군, 인민군, 연합군. 총을 본 적도 없는 동막골 사람들 앞에서 수류탄, 총, 철모, 무전기• 이 들이 가지고 있던 특수 장비들은 아무런 힘도 못 쓰는 신기한 물건에 불과했다. 그러나... 전쟁의 긴장은 동막골까지 덮치고 말았다. 동막골에 추락한 미군기가 적군에 의해 폭격됐다고 오인한 국군이 마을을 집중 폭격하기로 한 것.
적 위치 확인...! 현재 좌표... 델타 호텔 4045.
이 사실을 알게 된 국군, 인민군, 연합군은 한국 전쟁 사상 유례없는 연합 공동 작전을 펼치기로 한다.

그들에게 무슨 일이 있었기에!!! 이 세 사람은 목숨까지 걸고 동막골을 지키려고 한 것일까?

■ Production Note

[태극기 휘날리며]의 감동은 끝나지 않았다.

2005년 그것을 이을 또 하나의 거대한 프로젝트가 온다!!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가 있었다면, 2005년에는 [웰컴 투 동막골]이 있다!!

[태극기 휘날리며]와 [공동경비구역 JSA]가 남긴 것은 기록적인 흥행 수치만이 아니었다. 두 영화는 그 동안 잊고 살아왔던 우리 시대의 아픔을 되새기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다소 무거울 수도 있었던 부분들의 접근을 용이하게 만들어 주었다.
그런 발판들을 디딤돌 삼아 [웰컴 투 동막골]은 이제 더욱 색다르고 과감한 방식으로 하고 싶은 말을 전할 수 있게 되었다. 충격과도 같았던 웅장한 감동에 또 다시 목말라 하고 있는 대중들에게 한국 전쟁 사상 가장 위대한 작전이 수행된 감동적인 역사의 현장을 그린 전쟁 드라마 [웰컴 투 동막골]이 여실히 보여준다.

전후에 [공동경비구역 JSA]가 있었다면 전쟁 중에는 공동수호구역인 동막골이 있었고 [태극기 휘날리며]가 한국 전쟁의 아픔을 이야기했다면 [웰컴 투 동막골]은 이젠 그 속에도 있었던 가슴 뭉클한 미담을 전해 줄 것이다.

역사적인 현장의 재현을 시도하다!!

세트 제작은 그 시작부터 전쟁이었다. 태백산 줄기가 있는 강원도 일대를 3주 동안 하루에 8시간 이상씩 샅샅이 뒤진 후에야 제작진들이 그리던 동막골을 찾을 수 있었다. 그 곳은 강원도 평창시 미탄면 율치리. 4 가구가 몇 년 전까지 살다가 이제는 아예 인기척도 없는 산이 되어 버렸다. 폐광촌으로 버려진 야산에 땅을 다지고 마을을 내야 했다.

9월 초 제작에 들어간 세트는 100일간 밤낮으로 매달려 도로를 내고, 자제를 운반하여 11월 10일에서야 그 모습을 드러낼 수 있었다. 5,000평에 이르는 부지에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집 10채, 방 20개, 우물에서 개울까지• 완벽한 하나의 마을이 탄생했다. 특히 마을 마당 한 가운데 자리잡은 500년된 정자나무는 마을 사람들의 정신적 수호자인만큼 촬영씬도 많아 아예 특수 제작을 했다. 정자 나무의 특수 제작을 위해 대우 이안 아파트의 CF에서 정원 제작을 담당했던 조형 전문가 서인석씨를 영입했다.

2주간 3,000만원을 들여 제작된 이 정자 나무는 나뭇잎도 하나씩 붙이는 수작업에 제작팀의 정성이 묻어 진짜 마음씨 좋은 터주대감 같은 나무로 태어났다. 또한 동막골을 감싸는 풍성한 조경을 연출하기 위해 나무에만 3억원을 투자했다. 대형트럭으로 수 십 차례 나무를 나르고 꾸미는 작업을 통해 1950년대의 완벽한 마을을 만들 수 있었다.
5개월간의 후반작업,
올 여름 최고의 웰메이드 영화선언!!

8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의 상당부분이 할애된 5개월 간의 후반작업은 영화의 섬세한 디테일과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6개월의 긴 촬영기간을 거친 [웰컴 투 동막골]은 [태극기 휘날리며]의 2배에 달하는 분량의 CG작업 등 완성도 높은 후반작업을 거쳐 올 여름 최고의 영화로 탄생하였다.

올 여름 가장 뜨거운 감동과 가슴 따뜻한 웃음을 전해주었던 [웰컴 투 동막골]은 진정한 웰메이드 영화로 흥행과 비평, 양쪽의 찬사를 동시에 얻은 2005년 최고의 흥행대작이다.

[태극기 휘날리며] [말아톤] 그 감동을 잇는 [웰컴 투 동막골]

[웰컴 투 동막골]은 [태극기]와 [말아톤]의 투자배급을 담당했던 쇼박스㈜미디어플렉스의 세번째 야심작이다.

누구나 불가능하다고 했던 [태극기 휘날리며]의 천만 관객 신화, 누구나 다 실패 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말아톤]의 기적 같은 흥행 성공,
이 두편의 어려운 시도가 [웰컴 투 동막골]제작에 도태가 되었다.

2005년 8월, [태극기 휘날리며] , [말아톤]의 뒤를 잇는 거대한 웃음과 감동의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은 이미 전국 관객 800만명이 증명 하듯, 한국 영화 사상 최다 관객동원 3위에 오르는 엄청난 기록을 남겼다.

평단과 관객을 놀라게 한 연극 [웰컴 투 동막골] 그 이상의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은 이미 지난 2002년 LG아트센터에서 보름 남짓한 기간 상영되어 평단의 호평은 물론,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작품이다.

아무도 예창치 못한 놀라운 쾌거를 이뤄낸 [웰컴 투 동막골]은 연극이 끝난 후에도 많은 이들에게 긴 여운과 아쉬움을 남겼다. 그 아쉬움과 예초에 영화를 염두 해 두고 작업했다던 장진 감독의 의지대로 [웰컴 투 동막골]은 연극의 감동 그래도 연극 이상의 거대한 스케일을 담은 영화로 탄생했다.

한국영화의 희망, 잠재력 무한의 보물창고!!

[웰컴 투 동말골]의 제작사인 필름있수다는 [기막힌 사내들], [간첩리철진], [킬러들의 수다], [아는 여자]의 장진감독을 주축으로 이루어진 창의적인 문화창작집단이다.

현재 다양한 창작작업, 젋은 창작자 발굴 등에도 주력하고 있다.
연극으로 호평을 받은 [웰컴 투 동막골]을 통해 또 한번의 참신한 기획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며 한국영화의 아이디어 창고 역할을 하고 있다.

열정과 감동

배우와 스탭들이 하나로 뭉쳐 탄생시킨...

열정과 감동의 결정체 [웰컴 투 동막골]!

[웰컴 투 동막골]이 보여주는 또 하나의 스펙터클은 다름아닌 배우와 스탭들이 보여준 열정이었다. 절체절명의 긴박한 전장과 그 속에서도 한 없이 아름다운 강원도 산골에서 펼쳐지는 감동적인 드라마를 담아내기 위해 배우, 스탭 모두가 험난했던 촬영기간 내내 한 마음으로 똘똘 뭉쳐 움직였다.

특히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한 영화이니만큼 [웰컴 투 동막골]에서 빠질 수 없는 총격 전투씬과 폭파씬, 액션씬 대부분이 극한 긴장의 순간을 표현하고 있어 스탭들은 물론 배우들까지 많은 위험에 노출되었다.

타박상이나 찰과상은 기본이고 모형이 아닌 실제 총기를 사용하다 보니 발사 소음 때문에 고막 손상의 위험에도 노출되어 있었다. 정재영은 극 중 가장 많은 전투씬을 치르는 캐릭터인 덕분에 화약 불꽃이 정재영의 얼굴을 향해 발사되어 심각한 눈 부상을 당할 뻔 하였고, 신하균 역시 혼자 풀썰매를 타는 씬에서 와이어를 설치한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대형사고를 경험하였다. 전쟁이 뭔지도 모르는 동막골의 순수한 소녀 ''여일''역의 강혜정이지만 편안한 촬영은 불가능 하였다.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절벽 오솔길을 타며 산 속을 내달리다 넘어지고 긁히기 일수였고, 빗속에서 춤을 추는 씬을 촬영하기 위해서 한겨울의 날씨에 4시간이 넘도록 머리위로 쏟아지는 물줄기를 버텨내야 했다.

그 밖에 계절을 넘나드는 촬영이나 [웰컴 투 동막골]만의 특별한 에피소드 때문에 해야 했던 색다른 고생도 많았다. 서로가 적군이라는 것도 잊고 함께 힘을 모았던 멧돼지 사냥씬을 촬영하느라 실랑이를 하던 어느 여름날은 하루 종일 썩어가는 냄새를 참아내며 죽은 멧돼지를 껴안고 뒹굴어야 했다.

배우와 스탭 모두 숲속을 헤매면서 풀독이 오르고 100년만의 폭설과 한파가 몰아친 추운 겨울에 가을을 배경으로 하는 씬을 촬영하기 위해 눈을 치우고 풀을 염색했으며 배우들은 하얗게 뿜어져 나오는 입김을 감추기 위해 얼음을 물고 연기를 하다 결국 얼굴의 마비까지 경험하였다.

이렇게 6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 동고동락하며 탄생시킨 [웰컴 투 동막골]에는 말 그대로 그들의 땀과 열정이 고스란히 베어 있어 그 감동적인 영상은 당연한 결과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동막골을 더욱 빛나게 완벽한 전쟁씬!

상상초월 한국전쟁의 스펙터클 완성!

동막골이라는 공간이 상징하는 순수함과 유쾌함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이 바로 한국전쟁이라는 아픔이다.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발견한 아름답게 빛나는 사람들의 맑은 마음은 더욱 거대한 감동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다. 때문에 한국전쟁 당시의 느낌을 생생하게 살려내기 위한 제작진의 노력 역시 상상을 초월했다.

우선 제작진은 영화의 리얼리티를 높이기 위해 전투씬에서 사용할 총기들을 모형이 아닌 진짜 총으로 결정하였다. 하지만 진짜 총기는 국내에서 구할 수 없기 때문에 천신만고 끝에 미국무성의 허가를 받아내어 4개월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려 국내반입에 성공하였다. 이렇게 해서 총 1억여 원의 비용이 든 27정의 총기가 배우들의 손에 쥐어졌고 이 마지막 전투씬에만 600Kg에 육박하는 화약이 사용되어 실제 전쟁에 참여한 군인들처럼 긴장감 넘치는 생생한 표정의 배우들을 카메라에 담아낼 수 있었다.

또한 동막골에 추락하는 전투기나 수송선 등의 세트 역시 철저한 연구와 고증, 정밀한 작업을 거쳐 탄생되었는데, 미군 스미스의 추락한 전투기는 2t 무게의 실제 크기로 만들어낸 ''빅 어쳐''로 추락할 때 바닥이 긁힌 자국부터 불에 그을린 초원 등까지 세심하게 표현 되었다. 그러나 강원도 산 언덕의 강풍은 완벽히 작업을 마친 세트장을 하룻밤 사이에 날려 버렸고, 이들은 다시 2주간의 밤샘작업으로 그 보다 더 훌륭한 전투기 잔해를 만들어 내고야 말았다.

주인공들이 목숨을 걸고 가슴 뜨거운 작전에 뛰어들기 전 발견하게 되는 수송기 잔해 역시 전쟁기념관의 도움을 받아 한국전쟁 당시의 사진과 기종을 참고하여 만들었는데, 스미스 역의 스티브 테슐러가 밀리터리 매니아였기 때문에 촬영 중 스탭들과 함께 연구하고 제작하는 등의 열의를 보여 약 2달간의 작업이 훌륭한 빛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이 밖에도 [웰컴 투 동막골]에는 동막골 폭격 명령을 내리는 미연합군 막사나, 국군 표현철(신하균)이 눈물을 머금고 감행해야 했던 한강다리 폭파 신들은 전쟁의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하면서 동막골의 순수함과 함께 관객의 마음 깊은 곳에 커다란 느낌으로 남을 것이다.

■ Character & Cast

≫신하균 I 표현철 역

‘냉철하고 속정 깊은 의리파 군인''
한강 다리를 폭파하고 탈영한 국군 표현철은 ‘동말골’에서 조차 다른 사람들에게 쉽게 마음을 열지 못한다.
그러나 위기에 몰린 인민군을 죽음을 무릎쓰고 구해주는 속정 깊은 의리파이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
[공동경비구역JSA]에서 인상깊은 연기로 단숨에 스타반열에 오른 최고의 연기파 배우. 그런 그가 이젠 [웰컴 투 동막골]의 냉혈한 국군 표현철로 다시 돌아와 복합적이고 어려운 감정 연기를 능수능란하게 소화해냈다.

[Filmography]
【출연작】영화 [기막힌 사내들](1998), [공동경비구역JSA](2000), [킬러들의 수다](2001), [복수는 나의 것](2002), [지구를 지켜라](2003)
[화성으로 간 사나이](2003), [우리 형](2004)

≫정재영 I 리수화 역

''강인한 인민군 장교’
리수화는 강한 카리스마를 지닌 차가운 인민군 장교이지만, 상부의 명령을 거역하면서까지 부상당한 부하들을 데리고 다닐 정도로 인간미 넘치는 인물.

어떤 캐릭터도 소화해내는 진정한 배우!!
천만 관객 시대를 연 영화[실미도]에서 주연을 맡아 강인한 연기를 보여줬다. 특히 무뚝뚝한 인상에서 펼쳐지는 연기는 웃음과 긴장과 슬픔을 모두 전해 줄 정도로 강렬하다.
자신이 맡은 배역을 완벽하게 재현해내는 그는 현재 충무로 캐스팅1위의 배우로 떠올랐다!

[Filmography]
【출연작】영화 [킬러들의 수다](2001), [피도 눈물도 없이](2002)
[실미도](2003), [아는 여자](2004)

≫강혜정 I 여일 역

‘순박 + 엉뚱’ 무공해 동막골 처자!!
총을 겨눈 인민군을 향해 해맑은 웃음을 짓는 그녀는 너무나 순수해서 누구도 적대시하지 못한다.
독특하고 순박한 여일은 마을의 손님인 국군, 연합군, 인민군에게 동막골의 상징이 되는 인물이다.

어떤 수식어도 부족한 영화계 주목 1위 여배우
[올드보이]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 강혜정 전성시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지지를 얻고 있으며, [연애의 목적] 이후 현재 가장 활발하게 활약을 펼치고 있는 연기파 여배우이다. 흥행력과 연기력을 모두 갖춘 보기드문 배우라 할 수 있다.

[Filmography]
【출연작】영화 [나비](2001), [올드보이](2003), [쓰리 몬스터](2004)
[남극일기](2005), [연애의 목적](2005)

≫스티브태슐러 I 닐스미스 역

''동막골에 추락한 파란 눈의 연합군’
비행기 추락으로 인해 동막골에서 가장 신기한 존재가 된 그는 행동 하나 하나에 마을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지만 의사소통은 전혀되지 않는다. 그의 실종으로 인해 연합군 사령부는 발칵 뒤집히고 비상이 걸리지만 그는 아무것도 모른채 동막골에 동화되어 간다.

동막골을 위해 태평양을 건너온 헐리웃 배우
스티브는 L.A현지 공개 오디션에서 200명의 헐리우드 배우들의 경쟁을 뚫고 선택됐다. 그는 이미 50여편의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동하던 배테랑 연기자로 자연스러운 연기를 선보이며 영화 속에 완벽하게 동화되었다.

≫임하룡 I 장영희 역

‘인민군 하사관’
리수화를 따라 겨우 살아남은 40대 인민군 하사관.
겁도 많고 장난기도 많지만 무엇보다 푸근한 인정으로 국군과 인민군 사이의 긴장감을
슬며시 녹여내린다. 먹을 것도 먼저 내밀고, 어린 혈기에 막무가내로 덤벼드는 소년 인민군을 다독이는 것도 장영희다.

그는 한결같이 연기를 해왔을 뿐이다!!
코미디계의 대부 임하룡. 그러나 그가 한 인터뷰에서 밝혀듯이 “축구선수가 야구를 하는 게 아니라 투수를 하다가 포수를 하는 것”처럼 배우 임하룡은 늘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연기로 관객을 웃기고 울리고 감동시키고 싶을 뿐이다.
연극 ‘웰컴 투 동막골’로 무대에 오른 후 다시 영화 [웰컴 투 동막골]을 통해 진정 따뜻한 웃음이 묻어나는 연기가 무엇인지를 보여주었다.

[Filmography]
【출연작】영화 [그녀를 믿지 마세요](2004), [내나이키]
[범죄의 재구성](2004), [아라한 장풍대작전](2004), [아는여자](2004)

■ Director (박광현)

광고계의 돌풍을 몰고 왔던 그가 이제 영화계의 또하나의 돌풍을 예고한다!!

그의 영화 데뷔작은 [묻지마 패밀리]의 내나이키 편을 통해서였다. 그러나 우리는 박광현 감독의 작품을 예전부터 접해왔다.
그 중 ‘목숨 걸지 마세요, 맥도날드에서는’이라는 카피의 맥도날드 CF는 해외광고제 수상까지 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최근에는 ‘교보생명’최민식편으로 국내 광고 대상을 거머쥐면서 그의 탁월한 연출력을 다시 한번 뽐냈다. 원작자인 장진 감독마저도 자기 생애의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장담할 정도로 [웰컴 투 동막골]은 그의 손에서 더욱더 빛을 발했다.

■ Sound Director (히사이시 조)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세계 영화음악의 거장, 그 감동의 선율을 다시 만난다!!

2002년, 월드컵 열기만큼이나 인기를 끌었던 벨소리,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그리고 2004년 크리스마스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하울의 움직이는 성].
이 두 작품이 주는 감동은 미야자키 하야오라는 거장과 그의 파트너인 음악감독 히사이시 조에 의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히사이시 조를 영입하기 위해 영화사 측은 일본어로 시나리오 작업을 해 직접 일본으로 찾아가 참여 제안을 하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왔다.

결국 시나리오를 읽은 히사이시 조는 개런티에 연연하지 않고 참석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현했고, 영화에 참여하게 되었다.

[Filmography]
영화 [바람계곡의 나우시카](1984), [천공의 섬 라퓨타](1986), [이웃집 토톨](1988)
[붉은 돼지](1992), [모노노케 히메](1997), [기쿠지로의 여름](1999)
[하울의 움직이는 성](2004) 외 다수



- 감독 배우 음성해설
- 메이킹 다큐멘터리
- 가독 배우 스태프 인터뷰
- 시사회장면
- 삭제장면 모음
- 뮤직 비디오
- 포스터 촬영 현장
- 예고편
평점:9.3
(참여자:2명)
컨텐츠:10.0 화질 :8.0 음질 :10.0 서플 :9.0
(평점:9.5) 2006.08.01
재밌게 봤습니다.
 

배송료 배송료는 2,000원이며 무료배송상품과 같이 주문하시거나 총 3만원 이상 주문시 무료배송됩니다.
(단 제주, 도서지역, 해외배송 추가운임)

 
하울의 움직이는 ...
\29,000원
\25,200원(13.1%↓)
마다가스카 1(1dis...
\9,900원
\9,400원(5.1%↓)
 
8월의 크리스마스 ...
\11,900원
\2,500원(79%↓)
이웃집 토토로 (2d...
\29,000원
\25,200원(13.1%↓)
센과 치히로의 행...
\29,000원
\25,200원(13.1%↓)
니모를 찾아서 (d...
\22,000원
\13,900원(36.8%↓)
인크레더블(1disc)...
\22,000원
\13,900원(36.8%↓)
 
 

 
 
 
 
 
 
 
 
  총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