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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마약전쟁 - 풀슬립 한정판 Drug War 2013
장르 홍콩/중국 / 범죄물
감독 두기봉
주연 고천락 / 임가동 / 손홍뢰 / 황혁
소비자가격 ₩34,500원
판매가격 ₩31,500원  (9%↓)  [무료배송]
출시예정일 2021.09.28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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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작/예정작 > 예정작 > 블루레이
 
더빙 중국어 자막 한국어, 영어
화면비율 2.35:1 / 1080P(MPEG4/AVC) 상영시간 107분(본편)5분(부가영상)
등급 18세 이상 관람가 오디오 중국어 DTS-HD Master Audio 5.1ch
제작사 플레인아카이브
지역코드 A
제작년도 2013 출시일자 2021-09-28
- 홍콩 범죄 느와르 최후의 대가 두기봉 감독작품 최초 블루레이 출시
-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의 아트웍 적용한 초도한정 고급 풀슬립 케이스
- 오승욱 감독, 주성철 영화 저널리스트의 전편 음성해설 트랙 수록
- 16p 소책자 동봉


Q. 당신이 타협해서 만든 영화들도 여전히 사적이고 예술적인 시도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상품일 뿐입니까?

A. 상품일 뿐입니다. 내 회사를 살릴 돈을 벌기 위해 만든 영화들이죠.

Q. 그런 영화의 예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A. 영화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내 영화의 약 80% 정도는 사적인 영화입니다. 중국과 합작하지 않은 영화는 내 겁니다. 사적인 영화요. 하지만 합작 영화는 타협한 영화입니다.

Q. <마약전쟁>도 마찬가지입니까?

A. 그렇습니다.

Q. 많은 평론가들은 <마약전쟁>을 작가가 만든 사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요.

A. 아닙니다. 완전히 그렇지는 않습니다. 타협의 산물입니다.

(전략)
오랜 유예와 타협의 끝에 <마약전쟁>이 있다. 본토 자본과 합작하여,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이중삼중의 검열을 거치고, 본토 배우들을 주연으로 삼아 공안들이 홍콩의 범죄자들을 소탕하는 영화. 그러니까 이건 역시 중국 정부가 요구하는 질서에 적극적으로 영합한 체제 순응적인 공익 영화인가? 하지만 그렇다고 말하기에는 그 순응의 방식이 지나칠 정도로 노골적이다. 늘 홍콩적인 풍경을 집요하게 찾아내던 그의 범죄 영화가 첫 장면에서부터 먼지가 뿌연 본토의 메마른 땅을 보여주며 시작한다. 홍콩인들이 돈을 벌기 위해 중국으로 건너가 범죄를 저지른다. <대사건>과 같은 두기봉의 영화나 더 넓게는 <성항기병>이나 <몽콕의 하룻밤>과 같은 다른 홍콩 범죄 영화에서 중국인들이 기회를 찾아 자본주의 홍콩 사회로 들어온 범죄자로 묘사되었던 양상과는 정반대다.

(중략)

<마약전쟁>이 타협의 산물이라면, 그것은 두기봉으로서는 예외적인 타협이 아니라 그가 이미 오랫동안 해왔던 타협의 한 종착점이다. 미루고 미루면서 어떻게든 다른 활로를 찾고 싶었지만 더는 빠져나갈 길이 없어서 결국 그려볼 수밖에 없었던 가장 나쁜 결론. 이 영화는 반쯤은 자포자기하고 반쯤은 악에 받혀 읊조리는 듯하다. 그래, 너희가 원하는 대로 다 해줄게. 그러니까 이제 그만 다 같이 죽어버리자. 세상이 새로운 방향으로 변화하지 않는다면, 그래서 또 <흑사회>의 속편을 만들 만한 이유가 생기지 않는다면, 어쩌면 여기가 "홍콩" 범죄 영화의 끝인지도 모른다. (홍지로 영화평론가의 블루레이 동봉 북클릿 수록 원고 중 발췌)



거대한 조직 그리고 길고 지루한 마약과의 전쟁
이제는 끝을 내야만 한다!


중국 본토의 수사관 장(손홍뢰)은 어느 날 홍콩 마약 조직의 보스 차이(고천락)를 만나게 되고 차이는 악명 높은 마약왕 리에 의해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상황에 이르자 리를 체포할 수 있도록 장을 도와주겠다는 제안을 하게 된다. 결국 차이의 도움으로 마약 구매자로 위장하여 거래현장에 투입되며 어둠의 세력에 잠입하는 장. 한편 우연한 사고로 인해 마약공장에서 가족들을 잃고 자신도 겨우 살아난 차이는 마약 중독에 의한 교통사고로 인해 경찰에 붙잡히게 된다. 중국 법에 따라 무조건 사형을 당하게 될 운명에 놓인 차이는 경찰에 협력해 마약상을 잡기로 하는데… 과연 두 남자의 운명은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꼭 살아남아야 한다


※ 스페셜피쳐

- 코멘터리 with 오승욱 감독, 주성철 영화 전문 저널리스트
- 메이킹 영상
-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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